오랫만에 트윗 입니다.

최근에는 이것저것 정신없이 돌아가네요 ㅠㅠ 그나마의 주말도 뭔가 정신없이 날리는 듯한 느낌이…… 최근 여자친구 생일이어서 타블렛이 딸려있는 태블릿 PC인 요가북을 큰 출혈을 감수 하고 선물해 줬는데.. 선물해줬는데 쓰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자극을 주기위해 그림을 그리다 보니… 시간이 삭제되고 있습니다(?) 역시 그림이라는건 무섭습니다(??)

글쓴이

RiN

Lee Seong Jin / Web Master 1987.05.03 / Bus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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